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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과 정유미가 영평상 남녀주연상을 받는다.

(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황영미)에 따르면 제40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의 영예는 우민호 감독 '남산의 부장들'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남산의 부장들'에서 열연을 펼친 이병헌, 여우주연상은 '82년생 김지영' 정유미가 수상한다. 남우조연상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박정민, 여우조연상은 '82년생 김지영' 김미경이 받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616150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