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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김정욱/ 제작 래몽래인)이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시청률 8.6%(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를 돌파 채널A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연정훈(강지민 역)과 고나희(강우주 역)가 이유리(지은수 역)를 만나러 가는 장면에선 최고 시청률 9.7%까지 치솟았다.

전날 방송에서 이일화(김호란 역)의 비서 권혁현(김웅 역)이 이유리(지은수 역)를 찾아왔고, 그가 10년 전 살인 사건의 진범임이 암시돼 충격적인 반전 엔딩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했다.

마지막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이 드라마는 끝까지 밝혀지지 않은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실은 무엇일지, 갖은 시련을 겪은 지은수가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508120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