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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3회 2부는 시청률 5.1%(닐슨코리아 수도권)를 기록했다. 이로써 '안다행'은 지난 10일 첫 방송된 이후 3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키며, 뜨거운 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 시청률은 6.7%까지 치솟았다. 이는 새롭게 등장한 '무도 우정' 박명수, 하하가 낙지를 잡아 삽을 부러뜨고, 야수 포스 자연인 눈치를 보는 장면이다. 이후 박명수는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는데, 갯벌에 다리가 빠지고 몸부림 쳐 웃음을 유발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대한민국 절친들의 야생 자급자족을 그리는데 3회부터 안정환·이영표에 이어 박명수와 하하의 험난한 에피소드가 시작됐다. '무한도전' 이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무인도 생존기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 앞에 나타난 자연인은 등장부터 야수의 형상인 카리스마 존재라서 살벌한 무인도를 예고하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508272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