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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의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23일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YTN star에 "서예지가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의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아일랜드'는 제주도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작품으로, 오랜 세월 인간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재벌가의 상속녀를 먹잇감으로 노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서예지는 극중 대기업 회장의 외동딸인 원미호를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2/0001505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