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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은 매거진 데이즈드 11월호 화보를 통해 시크한 눈빛은 물론 유연한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며 컷컷마다 생동감 넘치는 화보를 만들었다.

특히, 이솜의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 연기에 스태프들이 끊임없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솜은 "지금 제 나이가 서른 즈음인데, 20대보다는 어른스러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만큼 누군가에게 의지하기보다 혼자서 해결하려 하는 편이다.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며 한층 성숙한 생각을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30937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