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주원은 오늘(23일) 자신의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이번 주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한 주원은 "앨리스가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주신 만큼 좋은 엔딩이 있었으면 좋겠네요."라고 전하며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주원은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감사합니다.행복했어요. 또 만나요."라고 '앨리스'를 향한 애정이 담긴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미소 띈 얼굴로 손을 흔들었다.

이에 다가오는 '앨리스' 종영에 아쉬움을 표하는 시청자들의 많은 댓글과 함께 앞으로 이어질 주원의 행보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3152344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