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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티아라 시절이 그립지 않나"라는 질문에 "그립다. 사랑받았던 게 그립고"라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티아라는 멤버 간 불화 논란으로 수많은 안티팬이 생긴 바 있다.

그는 "악플로 '텐미닛' 보이콧을 만든 게 아마 티아라가 시초가 아닐까 싶다. 텐미닛이라고 해서 저희 무대 순서가 되면 관중분들이 '무대를 안 보겠다'고 다들 등을 돌려버렸다"라고 덧붙이고는 눈물을 보였다.

소연은 악플에 대해 언급하며 "가장 충격이었던 건 교통사고 당했을 때"라며 "차가 폐차가 됐다. 안전벨트를 했는데도 절 포함한 2명이 차 밖으로 튕겨나갈 정도였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연은 "기사가 나가고 읽었던 댓글이 '아깝다. 보낼 수 있었는데…' 이런 내용이 너무 충격이었다"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308311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