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Picture 2 (1).jpg

 

자신을 아이린과 작업한 적이 있는 스타일리스트라고 소개한 한 해외 스태프는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실시간 검색어 보고 하나도 안 놀랐다”며 입을 뗐다.

그는 “아이린은 예쁘지만 너무 무례하다”며 “같이 일해본 사람은 누구든 알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난 하루 일했을 뿐이지만, 매일 함께 있는 한국 스태프들이 제일 불쌍하다”며 “다들 벌벌 떨더라. 완전 안하무인”이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30944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