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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에 들어가기 전, 장르물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는 김영재. 그는 "'비밀의 숲' 시즌1도 넷플릭스를 통해 이틀만에 몰아봤다"고 전하며 "눈이 충혈될 정도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재는 자신이 맡았던 김사현 캐릭터에 대해 "유연한 인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상황에 맞게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어른이라고 생각했다. 꼰대이기도 하고 쪼잔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어느정도의 선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자신만의 해석을 내놓았다.

시즌2에 새롭게 합류했던 만큼, 긴장감 역시 높았다. 김영재는 "저나 최무성 형, 전혜진은 모두 긴장했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공개된 '비밀의 숲2'에서 김영재는 그야말로 완벽하게 김사현으로 변신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210004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