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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딸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옥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상욱과 딸이 푸르른 바다를 배경으로 꼭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주상욱은 딸 옆에 꼭 붙어 바다를 바라봤다. 손을 꼭 잡고 걸어가는 부녀의 화목한 일상이 훈훈한 미소를 부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356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