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화보에서 배우 최강희는 자연스럽고, 개그맨 조세호는 낯선 모습으로 의외의 조합을 완성했다.

22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구 패션봉제 공동 브랜드 포플(Forple)의 20FW 뉴 컬렉션과 함께 두 번째 시즌을 선보였다. 포플 20FW 컬렉션은 ‘Love each other’를 테마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화보엔 포플의 뮤즈이자 볼룬티어 모델로 배우 최강희가 함께 했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유니섹스 라인을 위해 SWBD 디자이너 하동호와 함께 만능 엔터테이너 조세호가 주니어 디렉터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최강희 화보와 체중 감량 후 이미지가 달라진 조세호의 생경하면서도 긴장한 모습이 화보에 담겨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209593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