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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윤진 주연 영화 '자백'이 제작발표회를 일주일 앞두고 돌연 취소했다.
22일 롯데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6일 오전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할 계획이었던 '자백' 제작보고회를 돌연 취소한다고 알렸다. 제작보고회를 일주일 앞두고 돌연 취소하는 건 이례적이다.

이날 행사에는 소지섭을 비롯해 김윤진, 나나, 윤종석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2101422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