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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에디터 겸 스타일리스트 A씨의 갑질 피해 폭로가 온갖 추측 속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에게로 번진 가운데, 에디터 A씨가 추가 입장을 밝힐지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에디터 겸 스타일리스트 A씨는 당초 갑질 피해 폭로글에서 "낯선 방에서의 지옥 같은 20여분이었다"고 묘사하며 갑질 당사자에게 사과를 받지 못했다면서 "혹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녹취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에디터 겸 스타일리스트 A씨는 "그녀를 향해 행동을 취해야겠다"며 "나는 글로 정확한 팩트를 전달하고 그 내용이 더없는 효과를 내기 위해 결과를 남기고 돈을 받고 일했던 에디터였고 매체의 기자였다.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걸 모든 에너지를 동원해서 그리고 내 두뇌를 영리하고 영악하게 굴려볼 생각이다. 한 인간에게 복수가 얼마나 큰 의지가 되는지 오랜만에"라고 밝히며 자신이 당한 갑질 피해에 구체적 행동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피력하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214093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