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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 연예인을 저격한 15년차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 A씨가 과거 가수 아이린을 칭찬한 게시물을 모두 지웠다.

A씨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이란 뭘까? 안정적인 삶은 뭘까? 난 여전히 존재해. 아이린 슬기 ‘몬스터’ 너무 좋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하지만 현재는 “아이린 슬기 ‘몬스터’ 너무 좋네”라는 문구가 삭제돼 있다.

그는 또 과거 ‘레드벨벳’과 ‘아이린’을 태그하며 “수줍게 핀 장미같던 소녀. 더 따뜻하게 대해줄 걸”이라고 적었던 게시물을 내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210540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