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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준비가 끝난 후, 하나둘 씩 신화 멤버들이 도착했다. 에릭은 아내 나혜미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진은 에릭에게 "형도 떨렸냐"고 질문, 에릭은 "당연하다"면서 공감했고 전진은 "멤버들이 있어 더 떨리더라"고 말했다.

특히 애릭은 대놓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낯가릴 아내를 걱정해 어딜가나 아내 나혜미의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전진은 "아내 챙기는 모습이 나랑 비슷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005003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