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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 - 강호동의 밥心'(이하 '강호동의 밥심')에는 박해미가 출연했다. 박해미는 전남편 황민의 음주운전 사고와 협의이혼을 언급하며 "끔찍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릴 때마다 너무 고통스러웠다. 트라우마로 남은 기억이다"라고 털어놨다. 박해미는 그동안 겪었던 아픔을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김국장은 "박해미가 워낙 에너지 넘치고 강인한 사람이다. 슬픈 과거에 대한 마음의 정리를 끝냈더라. 담담히 촬영에 임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국장은 "강호동은 박해미와 오랫동안 SBS '스타킹'을 함께 했다. 박해미 아들 황성재와 식사한 적도 있더라. 그래서 강호동이 촬영 전부터 박해미가 트라우마를 극복했을지 많이 걱정했다. 다행히 박해미 이야기를 듣곤 안심하더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0060015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