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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0’은 10월20일 장르 확장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올해로 10주년 맞은 ‘드라마스페셜 2020’이 선보일 ‘10편의 색다른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핵심 장면들이 담겼다. 또 이제껏 만나본 적 없는 참신한 재미와 감동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앞서 발표된 '모단걸'(연출 홍은미/극본 나미진 11월 7일 방송), '크레바스'(연출 유관모/극본 여명재 11월 14일 방송), '일의 기쁨과 슬픔'(연출 최상열/극본 최자원 11월 21일 방송),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연출 박기현/극본 박광연 11월 28일 방송) 4편의 작품 외, 3편의 작품이 추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나의 가해자에게'(연출 나수지/극본 강 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학교'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던 기간제 교사가 과거 자신을 괴롭힌 학교폭력 가해자를 동료 교사로 맞이하며 겪는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김대건, 우다비, 문유강, 이연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스타 등용문으로도 유명한 '드라마스페셜'에서 2020년엔 어떤 배우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지 기대를 모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0095653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