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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효영이 정우연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후 새 출발에 나선다.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우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우연은 "마음이 잘 맞는 회사를 만나 활동명도 바꾸며 새롭게 시작하게 돼 나에게는 큰 행운"이라며 "회사 식구들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011280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