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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마다 주차장에서 집에 뛰어 들어가는 나를 보면서 대체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생각해보게돼.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건 지금도 먼 훗날도 '고마워 아빠'라는 이 한마디란걸 알았어. 정말 대단해. 사랑이란거. 그래서 어쨌든 오늘도 신나게 운동을 시작하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헌과 부인, 그리고 6명의 자녀들이 함께한 찜질방 가족사진이 담겼다.

특히 박지헌과 가족들은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어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엿보게 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0101946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