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10월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연출 오충환/ 극본 박혜련/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이스토리) 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3%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0%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4%, 최고 4.0%, 전국 평균 2.9%, 최고 3.3%를 기록해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된 1회에서는 서달미(배수지 분), 한지평(김선호 분), 원인재(강한나 분)의 필연적 재회 그리고 한지평이 이름을 빌려 보낸 편지 때문에 본의 아니게 서달미의 ‘멋진 첫사랑’이 된 남도산(남주혁 분)까지 각기 다른 인생의 항로에 오른 네 청춘의 이야기가 베일을 벗었다.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미소를 띠게 하는 스토리와 이를 따스한 시선으로 비춰준 연출, 믿고 보는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진 시너지는 시청자들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기 충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808204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