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2).jpg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방토피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오직 멤버들만을 위한 이상적인 공간 ‘방토피아’에서 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여섯 남자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의문의 방 비밀번호를 풀기 위해 자진 입수까지 하며 힌트를 얻는가 하면, 각자만의 자유 시간을 즐기기도 하는 등 평화롭던 여섯 남자의 공간에 갑자기 괴성이 울려 퍼지는 일이 발생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만든 주인공은 바로 딘딘으로, 멤버들은 감탄과 경악이 섞인 반응을 내놓으며 그가 탄생시킨 반전을 믿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연정훈은 “대도는 내가 아니라 너다!”라고 두 손 두 발 들었다고 전해져, 딘딘의 ‘도둑질’이 무엇일지 호기심이 더욱 커진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7100534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