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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록’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국내외 주요 화제성 차트를 싹쓸이하며 주목받고 있다. 차가운 현실을 딛고 꿈을 이뤄낸 소신 청춘 사혜준(박보검 분)의 ‘단짠’ 성장기가 설렘을 너머 가슴 벅찬 감동을 안기고 있는 것.

꿈을 향해 직진하던 청춘들은 이제 선택과 변화의 갈림길 앞에 섰다. 계속되는 위기는 청춘들을 흔들기 시작했다. 굳건할 것 같던 사혜준과 안정하(박소담)의 로맨스에 빨간불이 켜졌고, 원해효(변우석)는 혹독한 성장통을 겪는 중이다. 수많은 변수 속에서 예측 불가한 내일을 맞이한 청춘들. 과연 이들은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소신을 지키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그 과정에서 꿈과 사랑, 우정을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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