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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 '미나리'가 '제8회 미들버그 영화제(Middleburg Film Festival)'에서 '앙상블 어워드(Ensemble Award, 배우조합상)'를 수상했다.

제8회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한예리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 '미나리'가 배우조합상인 '앙상블 어워드' 부문을 수상했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버지니아주 미들버그에서 개최되는 미들버그 영화제는 아카데미상의 길목이 되어주는 주요 영화제 중 하나로, 수많은 북미 영화제 중 새로운 영향력을 보여주는 영화제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제이다. 이번 배우조합상 수상작인 '미나리'는 미들버그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현지 시각 기준 17일 오후 7시부터 24시간 동안 상영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7090814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