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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과 고소영이 백미경 작가의 작품에 출연할지 관심이 모인다.

16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tvN에서 편성을 검토 중인 백미경 작가의 새 드라마 '마인 : MINE'(가제) 라인업에 이보영, 고소영 등이 거론되고 있다. 애초 알려진 '블루다이아'에서 제목이 변경됐다.

tvN에서 편성을 논의 중인 '마인 : MINE' 측은 이보영에게 주인공 역할로 대본을 건넸다. 현재 이보영의 답을 기다리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귓속말’, ‘마더’,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등에서와는 또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줄 드라마로, 이보영이 출연하게 될지 주목된다.고소영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후문이다. 고소영은 2017년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안방에 컴백해 호평을 받았다. '마인 : MINE' 출연을 확정한다면 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다. 고소영의 안방 복귀가 이뤄질지 기대가 모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213883?cluid=enter_202010161840_0000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