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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박승희(28)는 선수로서 많은 영광을 누렸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와 여자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선 여자 1,000m, 3,000m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동양인 취약 종목으로 꼽히는 여자 500m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전 종목 메달 획득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쇼트트랙에서 모든 목표를 이룬 박승희는 스피드스케이팅으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https://sports.v.daum.net/v/20201017092058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