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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1주년을 맞이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대 이경규 마장면을 시작으로 이날 공개된 16대 김재원 표고샤까지. 1년 동안 ‘편스토랑’은 총 16개의 출시메뉴를 탄생시켰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1억 3,123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이 기부금은 결식아동돕기, 코로나19 피해 기금 등을 위해 전달됐다.

1주년이 특히 의미 있는 이유는 최근 ‘편스토랑’이 새로운 편셰프들을 출격시키며,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연예계 최고 금손으로 불리는 배우 윤은혜가 ‘편스토랑’ 최초 빵 굽는 편셰프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윤은혜의 ‘곶감잼’은 방송 이후 아직까지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방송 최초로 붕어빵 아들 이준이를 공개한 배우 김재원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재원과 아들 이준이의 새로운 메뉴 개발 이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재원 아들 이준이는 이영자도 깜짝 놀랄 정도의 끼와 사랑스러움을 과시,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김재원은 아들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아들 바보를 인증했다. 이어 김재원은 맛과 건강을 다 잡은 메뉴 ‘표고샤(명작 표고샤)’로 16대 우승을 차지, 첫 출전에 출시 영광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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