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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은 10월 16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종영을 2주가량 앞둔 소감에 대해 "3월부터 6개월가량 촬영을 했는데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좀 아쉽고 서운한 감정이 든다. 생각보다 빨리 끝나는 느낌이다. 촬영 기간이 길다 보니까 기대하는 시간도 그만큼 길었다. 캐릭터도 흥미로운 캐릭터였고, 작품 자체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했다"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다룬 작품. 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이야기, 실감 나는 연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이를 토대로 9월 7일 첫 방송된 이래 단 한 차례도 동 시간대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순항했다. 6.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로 출발한 시청률은 8.2%(10월 12일 11회 방송분)까지 상승했다.

"드라마가 잘될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작가님이 써주신 대본이 너무 재밌었거든요. 촬영을 하다 보면 감독님이 갖고 계신 연출 의도가 조금씩 보이는데 이런 것들이 방송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기하는 입장에서도 즐거웠고, 보시게 될 분들도 재밌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616284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