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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시청률은 지난 9월 27일보다 1.3% 포인트 상승한 7.0%(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월 16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으로 시간대를 옮긴 이후 최고 시청률이다.

'핸드볼계의 신 of 神(신)'이라 불리는 윤경신이 골키퍼 용병으로 출연했고, 어쩌다FC에 정식으로 입단한 배드민턴 전설 하태권, 이용대가 투입된 공식 경기였다. 이 경기가 시작되는 장면이 최고 8.2%까지 치솟아 최고의 1분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에는 부상을 딛고 복귀한 황금 막내 이대훈이 활약했다. 통계청 축구동호회와의 한 판 승부에서 마구 몰아붙이는 상대팀의 플레이에도 휘둘리지 않고 차분하게 경기를 리드, 전반전에만 이대훈, 모태범이 2점을 획득해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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