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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경남이 KBS 주말드라마 '즐거운 남의 집'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2일 뉴스1 확인 결과, 김경남은 KBS 새 주말드라마 '즐거운 남의 집'(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의 주인공 한예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즐거운 남의 집'은 '애정의 조건' '장밋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왕가네 식구들' '왜그래 풍상씨' 등 30년간 히트 드라마를 만든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현재 방송 중인 '오!삼광빌라' 후속으로 편성됐으며, 현재 주연 캐스팅을 속속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919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