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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眞) 선(善) 미(美)가 '뭉쳐야 찬다'에 다시 한 번 뜬다.

10월 12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경민, 신인선, 나태주, 류지광, 노지훈, 이대원 등은 지난 10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촬영을 진행했다.

앞서 어쩌다FC는 지난 4월 '미스터트롯' 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나태주, 진성, 박현빈과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어쩌다FC는 '미스터트롯' 팀과의 대결에서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거뒀고, 경기 직후 재대결을 기약한 바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207262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