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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방황하던 박은빈이 결단을 내린다.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연출 조영민/제작 스튜디오S)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스토리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채송아(박은빈 분)는 자신의 재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지만, 바이올린을 좋아하는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 그러나 점점 외면하려 했던 현실을 마주하고 자신을 되돌아보게 됐다.

지난 12회에서 채송아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자신이 이수경(백지원 분) 교수의 체임버 단원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것이다. 이수경이 시키는 체임버 일을 당연하게 해오던 채송아였다. 그러나 이수경은 “여기는 잘하는 애들만 모았는데. 처음부터 총무로 일을 시켰다”는 말로, 채송아를 꿈에서 현실로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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