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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만난 배우 배수지와 남주혁이 서로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10월 17일 첫 방송되는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다.

무엇보다 극 중 서달미 역을 맡은 배우 배수지와 남도산 역을 맡은 남주혁은 초반부터 필승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배수지(서달미 역)는 남주혁에 대해 “남주혁 배우는 첫인상이 개구져 보였다. 웃는 모습이 순수해서 도산이의 너드미와 순수함을 잘 표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로 촬영에 들어갔을 때는 전형적이지 않고 자유롭게 본능적으로 연기를 하는 느낌을 받아서 놀랐다. ‘도산이를 더 다채롭게 표현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남주혁의 표현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1090536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