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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부터 슈퍼엠(SuperM, 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까지 최근 K팝 그룹들이 음원 발매 시점을 오후 1시로 바꾸며 글로벌 시장을 저격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수들이 컴백할 때에는 대부분 낮 12시와 오후 6시에 음원을 발매했다. 이중에서도 오후 6시에 발매가 집중됐는데 스트리밍이 몰려 최대의 소비 효과를 낼 수 있는 시간이 오후 6시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컴백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뤄졌다. 주말 전날인 금요일부터 음원 스트리밍 수치가 떨어진다는 분석 때문이다. 이에 오후 6시 발매는 하나의 공식처럼 여겨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1080009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