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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에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박제'된 정의 -'디지털교도소'와 '주홍글씨'의 실체'라는 부제로 디지털 교도소에 대해 추적했다.

지난 6월 세계 최대 아동성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했던 손 씨의 미국 송환 불허 판결이 난 후 디지털 교도소에 그의 신상은 물론 재판을 담당한 판사들의 신상도 함께 공개되며 주목받았다. 디지털 교도소란 성폭력, 살인, 아동학대 등의 범죄자들의 사진과 신상을 공개하는 웹사이트였다.

이에 운영자는 각종 매체를 통해 설립 취지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자신들을 홍보했다. 그러나 이 곳에서 억울하게 신상이 공개되었다고 주장한 한 대학생이 죽음을 맞이하고 이후에도 여러 사건들이 발생하며 해당 사이트의 운영자는 돌연 잠적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10218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