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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혜준은 이민재(신동미)과 작품 선택을 위해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 이때 사혜준은 "정하 우리 전담으로 채용하면 안 되냐"라고 물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집안에서의 변화도 생겼다. 이경미(박성연)는 사혜준의 사인을 받기 위해 아침부터 집으로 찾아왔고, 사영남(박수영)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라고 사혜준에게 소리쳤지만 몰래 사혜준의 드라마를 보며 흐뭇해했다.

이태수(이창훈)는 사혜준의 스케줄 때문에 박도하(김건우)의 스케줄을 변경해 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화를냈다. 또 이태수는 김이영(신애라)를 찾아가 "원해효(변우석)를 서브로 넣어주겠다. 대신 지난 번 모욕적인 언사를 사과해 달라"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김이영은 "사과는 바로 못하겠고, 서브로 들어가면 사과를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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