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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유아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아인은 "'소리도 없이' 예고편이 참 잘 만들어졌다"면서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된다.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양심적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며 개봉을 앞두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어 "영화는 재밌으면 된다. 조앤 롤링이 '헛소리'해도 저는 '해리포터'가 제일 재밌다"며 거침 없는 발언으로 박명수를 당황하게 했다.

그러면서 유아인은 "작품을 찍고 나서 '소리도 없이' 만들어지는 오해, 편견을 직설적이지 않게 영화적 문법으로 다뤄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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