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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함소원에 이어 ‘애로부부’ MC로 출격한다.
방송 관계자는 5일 “나르샤가 최근 채널A, SKY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일일 MC로 참여해 스튜디오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나르샤는 ‘애로부부’에서 1부 ‘애로 드라마’, 2부 ‘속터뷰’를 모니터링하며 MC들과 진솔한 토크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지난 2016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결혼 생활 4년차에 접어 든 나르샤는 부부들의 애로사항에 공감하고 명쾌한 솔루션을 전하며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05103616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