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16069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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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예고>

송아(박은빈)와 준영(김민재)이 사귀는 것을 알게 된 성재(최대훈)는 송아를 불러내 큰 상처를 안긴다. 한편 준영은 우울해하는 송아를 자신의 어릴 적 추억의 장소로 데려가고, 둘 사이는 한층 더 가까워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