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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유아인에게 '소리도 없이' 공약을 제의했다. 그러자 유아인은 "예상을 못 하겠다. 영화인들이 수치를 분석하지만 전 안 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잠시 고민에 빠진 유아인은 "제가 선거 나간 것도 아니고 무슨 공약을 합니까. 그들이나 공약 지키라고 해라"고 돌직구를 날려 청취자들을 속 시원하게 했다.

또 유아인의 '베테랑' 연기에 대한 호평이 전해졌다. 유아인은 "그만 좀 하시라. 제가 아주 쓰임이 있는 얼굴이 됐다. 많은 분들이 어이 없는 상황에서 제 짤을 쓰시더라. 사실 포인트를 잘 모르겠다. 왜 유행이 됐을까"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05113603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