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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오늘(5일)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2막을 연다.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온 사혜준(박보검 분)의 ‘단짠’ 도전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사혜준은 마침내 찾아온 기회 앞에서 배우로서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며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만만치 않은 현실에도 좌절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던 청춘들. 과연 달라진 현실과 수많은 변수들 앞에서 꿈,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에 2막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라이징 스타’ 사혜준, 꽃길만 걷을 수 있을까?!

간절히 바라온 꿈을 포기하려던 순간, 자신에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를 붙잡은 사혜준은 꿈에 한 발짝 다가섰다. 무엇 하나 이룬 것 없는 현실에 자존감이 다치기 일상이었고, 헛된 꿈이라는 냉정한 평가와 달콤한 유혹과도 싸워야 했다. 하지만 사혜준은 언제나 당당함으로 맞섰고, 마침내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만 같은 날들에 위기도 존재했다. 그의 성공을 못마땅하게 지켜보는 전 매니지먼트 대표 이태수(이창훈 분)의 의뭉스러운 행보가 불안감을 드리우고 있는 것. 사혜준의 ‘단짠’ 도전기가 전반부를 달궜다면, 앞으로의 이야기에서는 치열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슈스’ 사혜준의 성장기가 뜨겁게 그려질 전망이다. 과연 사혜준은 자신의 소신대로, 그가 꿈꾸던 진정한 ‘배우’의 길을 걸어 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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