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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노라조는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고 등장해 ‘황금손’으로서 로또 복권 추첨에 나섰다. 특히 조빈은 선글라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를 매치하며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조빈은 “열심히만 활동하자는 마음이 컸는데 여러분들의 보살핌 덕에 저희가 활동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노라조가 잘할 수 있는 재능을 여러분들에 돌려드리고 싶어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다”고 말했고, 원흠은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아픈 지구가 나아질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여러분들도 함께 해달라”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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