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방탄소년단(방탄, BTS)의 악플러가 모욕죄에 대한 법정 최고형으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4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법적대응 관련 공식입장을 올려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한 고소사건 진행 과정을 알렸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3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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