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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게 촬영 장비를 전달받은 맛있는 녀석들은 “손 안 대고 코 푸는 것 아니냐”, “휴가 갔냐”며 발끈했지만 금세 상황에 순응하며 카메라를 세팅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이참에 평소 하고 싶었던 특집을 하겠다”라며 종일 김치 요리만 먹는 ‘김치 올드보이’에 도전했다.

그는 김치 요리를 다양하게 배달 주문하며 한껏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음식이 도착한 후 본격 먹방에 돌입했다.

문세윤은 김치 요리 위에 김치를 얹어 먹으며 진정한 ‘김치 러버’의 면모를 뽐냈을 뿐 아니라 카메라가 방전되기 직전까지 열먹방을 펼치며 매우 흡족해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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