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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직장 동료는 물론 가족까지 감쪽같이 속여온 '웹소설 작가' 한유별 씨의 비밀에 대해 파헤쳤다.

한유별 씨는 자신이 쓴 '택배맨'이라는 소설이 드라마화 된다고 동료들에게 알렸다. 배우 지망생이었던 동료들에게 모티브를 얻어 '택배맨'을 쓴 만큼, 그들에게 오디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에 한유별 씨의 동료들은 그의 말만 믿고 '택배맨' 오디션 준비에 나섰다. 그러나 '택배맨' 오디션 하루 전, 한유별 씨는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져 드라마 제작에 손을 떼게 됐다면서 오디션 취소 소식을 알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25220206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