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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 이소연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이상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멤버들의 환영이 이어졌지만 평소 낯가림이 심한 이상우는 "안녕하세요, 이상우입니다"라는 간결한 인사만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제가 이상우와 함께 방송을 몇 번 해 봤는데 과묵하지만 재밌는 분이다. 그러나 목소리가 작아 귀를 잘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우와 멤버들은 페르시아 고대 운동, 네팔 부족의 전통 수련, 유럽의 점핑 운동 센터를 찾아 가짜 센터를 추리했다.

그러나 이상우는 오랜 시간 녹화가 이어졌음에도 불구, 여전히 모든 이들에게 낯가림을 드러냈다. 그는 "여성 출연진이 많아 불편하지 않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여성분들이 많아도 상관없다. 어차피 여자든 남자든 다 불편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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