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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와 김영민이 다른 듯 닮은 묘한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연출 남건)에는 미스터리한 대기업 팀장 이정환(고경표), 생활형 사기꾼 차주은(서현), 상위 1% 사기꾼 정복기(김효진), 사기 야망남 김재욱(김영민) 등 각양각색의 ‘꾼’이 등장하고, 이들이 예상치 못했던 관계로 엮이며 발생하는 케미 또한 무궁무진하다. 신도시 신혼부부라 불리는 정환, 주은 커플은 방송 시작도 전에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졌다. 그리고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있는 두 남자, 이정환, 김재욱의 케미도 주목해봐야 할 포인트다.

예비 시청자들이 정환, 재욱 케미에 환호하게 된 발단은 티저 포스터. ‘사생활’ 공식 첫 떡밥이었던 티저 포스터에서 세련된 수트를 입고 함께 한 정환과 재욱,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조합이었다. 이들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엮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 이유이기도 했다. 포즈, 눈빛 등 묘하게 다른 듯 닮았던 두 남자의 관계는 티저 영상이 공개될수록 조금씩 수면 위로 드러났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24093257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