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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서 식사한 통역병 김태현 자기님의 특별한 경험이 마지막을 장식했다. 두 정상 가운데 앉아 통역을 담당하며 식사했던 자기님은 긴장감 넘쳤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에 몰입한 유재석, 조세호의 상황 재현과 이를 받아치는 자기님의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선사했다.

김민석 PD는 "4%는 제작진이 오랫동안 꿈꿔왔던 수치다. 한 번이라도 넘어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매주 수요일밤 9시를 기다려 주시는 자기님들이 점점 늘어가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꾸준히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시청자 자기님을 향한 감사함을 밝혔다. 이어 "매주 섭외, 촬영, 편집으로 고생하는 피디, 작가,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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