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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를 연출하고 있는 김민석 PD는 최근 OSEN과 인터뷰에서 신민아에 대해 "예능 촬영을 하면 긴장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라며 "그래도 저희 프로그램을 좋아해주셔서 편하게 이야기 하고 편하게 재미있는 농담도 주고받고 유쾌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신민아는 '소통의 기술'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충주시청 홍보팀 김선태 주무관,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서 밥을 먹은 통역병 김태현, 항공교통관제사 이금주, 락스 업체 매니저 김춘재 등이 함께 했다.

신민아는 영화 '디바' 개봉과 함께 '유퀴즈'를 찾았다. 김 PD는 "물론 영화를 홍보해야 하는 맥락도 있지만 신민아는 작품으로 많은 대중과 소통하는 분이다. 6년만에 예능 출연인 만큼 오랜만에 예능을 통해서 자기들과 소통하는 시간이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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