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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이터널스’의 개봉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연기됐다.

2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 ‘이터널스’의 개봉일이 연기됐다. 디즈니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나일강의 죽음’ 역시 개봉일이 변경됐다.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는 당초 올해 5월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1월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다시 한 번 더 개봉일이 연기돼 오는 2021년 5월 7일에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8/000070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