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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원은 ‘앨리스’ 드라마 촬영 중 눈물을 짜내느라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앨리스’에서 맡은 역할이 무감정증인데 유일한 눈물 버튼이 엄마다. 그런데 감정을 쌓을 시간도 없이 무감정으로 있다가 갑자기 울어야 해서 힘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안영미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도 그렇게 눈물을 흘렸었다고?” 질문하자 주원은 “저는 사실 눈물이 별로 없어요”라고 폭탄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주원은 “뮤지컬로 20살 때 데뷔했는데 마지막 공연 때 너무 울었다. 그때 팬들이 영상을 엄청 찍어서 ‘울보 아기’로 올렸는데 그게 나는 싫었던 고야. 그래서 그 다음 공연 때부터 마지막 날 다 우는데 혼자 안 울었다. 그 공연 이후로 한 번도 안 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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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상받는데 울던 마준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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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제작발표회에서 주원 본인피셜 눈물 아니고 글썽인거래욬ㅋ